주님의은혜교회는 한국독립교단 소속이자, 복음 중심의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글로벌 교단 Sovereign Grace Churches의 가족교회입니다.
Sovereign Grace Churches는 “교회는 함께할 때 더 견고해진다.”는 신념 아래 공통된 사명을 공유하며, 서로 헌신하고, 관계 맺습니다. 현재는 미국 80여개의 지역교회, 6개 대륙의 46개국에 복음 중심 교회를 세우고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열정적인 교회가 모인 가족 공동체입니다.
복음의 영광을 나타내는 지역 교회를 개척하는 사역에 함께 헌신합니다.
복음적이고 개혁적인 성경적 교리 위에 교회가 설립되고 자라도록 돕습니다.
다양한 훈련 기회, 복음적 컨퍼런스, 콘텐츠를 지원합니다.
마티 마쵸스키 Marty Machowski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게 쓴 편지에서 복음 안에서 그들과의 신실한 동역에 감사를 표현합니다(빌1:5).
바울은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사명을 위해 교회들이 함께 일하도록 지어졌다고 믿습니다. 파트너십을 통해 목회자들은 서로 힘을 얻고 격려 받으며, 교회들은 훨씬 많은 일들을 이룰 수 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글렌 밀스에 있는 Covenant Fellowship Church는 주님의은혜교회와 풍성한 동역 관계입니다. 제 책을 처음 한국어로 번역할 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은혜교회는 열정적인 복음 중심의 가르침으로 한국의 가정들이 복음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한국에서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기뻐하며, 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두 교회는 복음을 전하는 공동의 사명 외에도, 함께 사역하며 교제합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말한 “서로 격려하며, 서로 세워가는” (살전 5:11) 그 격려를 함께 경험 중입니다. 두 교회의 성도들은 혼자가 아니라는걸 알고 있기에, 함께 복음을 위해 기도하고, 전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수고할 수 있습니다.”
데이브 테일러 Dave Taylor
“2010년 주님의은혜교회 창립 이래로 지금까지 이들과의 동역은 우리에게 큰 기쁨이자 영광입니다. 가족교회로서 우리의 사명은 명료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교회들을 세우고 함께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SGC는 1970년대 초 미국에서 청년 소그룹으로 시작했습니다. 깨어 있는 시각으로 성경을 읽으며, 신약 성경에서 함께 세워져 가는 ‘상호 의존적인 공동체’의 비전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는 교회들이 느슨한 기관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생명력 있는 친밀한 관계를 맺도록 헌신하기로 합니다.
2006년 성환과 미란을 처음 만났을 때, 금세 우리가 같은 신앙과 가치를 공유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이후에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우리는 주님의은혜교회와의 동역을 매우 사랑하며, 이들이 앞으로 한국 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해나갈 때 온전히 그들을 지지할 것입니다. 언젠가 한국에도 여러 SG 가족교회가 세워지는 날이 오길 소망합니다. 그날을 위해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할 것이며, 그렇게 하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왈트 알렉산더 Walt Alexander
“강성환 목사는 나의 15년지기 친구이자 동역자입니다. 주님의은혜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함께 예배드리는 기쁨을 누립니다. 갈 때마다 교회의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목격하고, 서로를 향한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Sovereign Grace Church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