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은혜교회는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림을 기뻐합니다

모든 세대가 함께 예배합니다. 찬양, 말씀, 기도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습니다. 강해 설교와 주제 설교로 복음의 영광이 무엇인지, 복음을 삶에 어떻게 적용하고 선포할지 전합니다.
온 세대 예배
“우리 교회가 처음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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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주일예배는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입니다. 복장은 편안하게 입고 오셔도 됩니다. 주차는 교회 옆 이목중학교 또는 근처에 하시면 되고, 교회 건물로 들어오시면 새가족팀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입구에서 간단한 방문 카드를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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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동행
자녀는 하나님의 보배입니다. 우리 교회는 자녀들 만나기를 기뻐하며,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 1. 만 2세~만 6세 아이들은 11시 20분까지 함께 찬양의 기쁨을 경험하고, 헌금기도 후에 예따라예배 장소로 이동합니다. 부모가 원한다면, 예배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 2. 초등학생부터는 부모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예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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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3~4곡의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우리 교회는 어린 아이부터 온 세대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경배하고 온 마음을 다해 찬양합니다.
가족교회인 Sovereign Grace Churches 찬양곡을 함께 노래합니다.
Sovereign Grace Music
매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초점을 맞추며, 복음을 일상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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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잠시 담임 목사와 인사를 나눕니다.
원하면 점심을 함께하거나, 오후에 열리는 공동체 모임 또는 자녀 모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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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이후
교회를 선택하는 일은 결혼처럼 신중해야 합니다.
건강한 교회인지 확인하고 질문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길 권합니다.
교회 멤버가 되기를 원하시면 Starting Point (자세히 보기)를 이수하시고, 목회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식 등록 교인이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복음을 새롭게 만나고, 공동체를 경험하는 행복하고 은혜로운 시간입니다.
성도의 교제

주님의은혜교회 가족은 살아있는 공동체 모임에 참여합니다

이는 교회와의 약속이며, 교회 생활에 중요한 가치입니다. 우리는 성도의 교제를 나누며, 진정한 그리스도인 가족이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은 모두 모임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지체로서 모임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꾸준하게 참여할 책임이 있습니다.
건강하고 성숙한 공동체 모임을 위해 섬기기를 소망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서로를 돌보아야 합니다.

존 스토트

“소그룹의 가치는 서로 연결된 사람들이 하나의 공동체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관계의 유익을 누리는 것은 물론, 그 관계가 주는 도전 또한 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영적으로 성숙해지기 위해 소그룹은 필수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he value of the small group is that it can become a community of related persons, and in it the benefit of relatedness cannot be missed nor its challenge evaded. I do not think it is an exaggeration to say, therefore, that small groups are indispensable for our growth into spiritual maturity.
“왜 공동체 모임에 참여해야 하나요?”
1
우리 삶에 하나님 말씀을 적용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듣는 데에 그치지 않고, 말씀이 우리 삶에 열매 맺도록 적용해야 합니다. 공동체 모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도의 삶에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서로 주일예배에서 전해진 말씀을 확인하거나, 경건 서적을 함께 읽기도 합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그 분을 아는 지식에서 함께 자랄 수 있어야 합니다.
2
성경적 교제를 세워갑니다.
진정한 교제는 큰 모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도가 함께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서로 돌보아 주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역사하셔서 우리가 함께 자라도록 도와주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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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해 섬기고 사역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한 몸으로 부르셨고, 우리는 각 지체입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를 의지하고 섬기도록 부르셨다는 의미입니다. 공동체 모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로서 다른 사람을 섬기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모임 안에서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다른 지체의 성숙을 위해서 영적 은사를 나누며 섬깁니다.